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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정기총회 공고
참가신청 링크 | bit.ly/SCCRmeet2026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3시간 전1분 분량
![[하...] 종교라는 이야기, 이야기라는 종교: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503b7038fed24fbdbcd36dfac9990de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503b7038fed24fbdbcd36dfac9990de3~mv2.webp)
![[하...] 종교라는 이야기, 이야기라는 종교: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503b7038fed24fbdbcd36dfac9990de3~mv2.jpg/v1/fill/w_250,h_188,fp_0.50_0.50,lg_1,q_90,enc_avif,quality_auto/ff6734_503b7038fed24fbdbcd36dfac9990de3~mv2.webp)
[하...] 종교라는 이야기, 이야기라는 종교: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후기
*<라이프 오브 파이> 영화와 연극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맹세코 청룡영화제 무대를 보고 박정민에게 입덕하여 연극까지 보러 간 것은 아니다. 다만 청룡영화제 무대의 영향이 아예 없다고는 볼 수 없는 게, 그 무대가 워낙 화제가 된 덕분인지 내 SNS 타임라인에 박정민이 계속 흘러 들어왔고 그러다가 연극 소식까지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호평받은 소설과 호평받은 영화, 그리고 브로드웨이에서 역시나 호평받은 연극까지. 한 이야기가 세 가지 버전으로 각색되고, 그렇게 여러 배우가 한 인물을 거쳐 가게 되는 건 정말 매력적인 일이다. 그 과정에 참여하고 싶었다. 그래서 표를 예매했다. 마침 20% 할인까지 했으니까. 같이 보러 가는 친구는 영화를 본 적이 없었다고 해서, 연극을 보러 가기 전 영화도 한 번 더 같이 봤다. 오랜만에 영화를 보고 나서도 이 이야기는 새삼 참 끔찍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구나, 생각했지만 연극은 그러한 끔찍함이 더욱 생생하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1월 9일4분 분량
![[이편영시] 더 좋은 독자되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9e63780e9f4f400895237f2d6e69752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9e63780e9f4f400895237f2d6e69752e~mv2.webp)
![[이편영시] 더 좋은 독자되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9e63780e9f4f400895237f2d6e69752e~mv2.jpg/v1/fill/w_296,h_222,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f6734_9e63780e9f4f400895237f2d6e69752e~mv2.webp)
[이편영시] 더 좋은 독자되기
신진 1호가 나왔을 때… ‘이 편지는 영국이 시작되어’라는 코너명을 기억하시나요? 아쉽게도 답장을 받지 못했어요. 아무래도 영국에서 출발해서 그런지(아님) 한국으로 오면서 어디선가 사라졌나 봐요. 편지는 늘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은 카카오톡에 1이 사라지느니 마느니 하지만, 우체통에 넣고 기다리던 시절에는 집배원이 자루에 우편을 쏟아 내다가 흘리거나, 잘 담겨도 하필이면 자루에 난 구멍 때문에 길 위에 떨어지거나, 분류원이 악필로 쓰인 주소를 잘못 봐서 수취인 불명으로 분류되거나… 다 쓰기도 어렵네요. 아무튼 제 손에서 떠난 편지가 어떻게 될지는 세상의 몫인 거죠. 하지만 계속 개점휴업일 수는 없으니 다시 릴레이를 시작해 보고자, 이번에는 우빈쌤에게 편지를 써요. 우빈쌤도 받아 보시지 못한다면 아마 저는 이편영시의 고정 필자가 되겠죠. “김선우의 수취인 불명”... 후후. 신진이 어느덧 21호에 이르렀고 첫 편지를 썼을 때 석사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1월 9일3분 분량


웹진 만들어보니 참 좋더라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은 매년 초, 워크숍을 통해 그해의 업무를 나누어 담당한다. 2025년에서는 신규 사업으로 웹진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김선기 , 김선우 와 김지수 그리고 조윤희 가 웹진 편집위원에 자원하게 된다. 사실 웹진을 시작하자고 했을 때 각자가 내심 그리고 있던 상은 서로 조금씩 달랐다. 반년에 한 번씩 묵직한 문제의식으로 연결되는 기획을 던져볼까, 아니면 매주 하나의 글만 실어볼까? 혹은 한 달에 한 번은 어때? 3월 29일 0호를 발간하기까지 서로 의견을 조정해 나가고 하나의 ‘추구미’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필요했다. 발행주기, 글의 길이, 글의 톤과 주제 등등. 웹진을 만든다는 것은 정말 많은 사전 설정에 대한 합의를 필요로 했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이 글이 실리게 되는 21호까지 오게 되었다. 신진 편집위원들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지난 1년을 돌아보기로 했다. 신진 최초 실명(!) 탁상공론을 통해 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1월 9일7분 분량
![[외부 소식] 디그라한국학회 제2회 정기학술대회 원고 모집](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e1c60e26f0954892992e35e6dbcd98a4~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e1c60e26f0954892992e35e6dbcd98a4~mv2.webp)
![[외부 소식] 디그라한국학회 제2회 정기학술대회 원고 모집](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e1c60e26f0954892992e35e6dbcd98a4~mv2.png/v1/fill/w_250,h_188,fp_0.50_0.50,lg_1,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e1c60e26f0954892992e35e6dbcd98a4~mv2.webp)
[외부 소식] 디그라한국학회 제2회 정기학술대회 원고 모집
디그라한국학회 제2회 정기학술대회 원고 모집 대주제: 마키나 루덴스 (Machina Ludens) 생성 AI 시대의 게임 제작과 플레이 기한: 1. 연구계획서 제출: 1월 9일(금)까지. 1,000 자 내외 2. 최종 발표문 제출: 1월 30일(금)까지 발표 신청: https://forms.gle/JxfnjFQJpM49haWv9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2025년 12월 30일1분 분량


2026 겨울 신문연세미나 참여신청 오픈!
[2026 겨울 신문연세미나 참여신청 오픈!] 메리 크리스마스 🎅 & 해피 뉴 세미나! 🎄 9개의 세미나 커리를 둘러보고, 새 계절의 세미나 동료가 되어주세요! ============================================ 🍁개설 반🍁 [메타분석반] 연구를 연구하는 연구 방법 연구 읽기 (이끔이: 정보영) [남친반] 이성애 남성 섹슈얼리티 읽기 (이끔이: 서우빈) [트라우마반] 비판적으로 트라우마 읽기: 전쟁, 테러리즘, 집단학살 (이끔이: 신승호) [자서전반] 이론의 육체: 지식인의 자서전 읽기 (이끔이: 채태준) [캐해반] 우리는 왜 나와 타인을 '캐해'할까? (이끔이: 윤수정, 조윤희) [청소년반] 청소년과 학교 이데올로기에 관하여 (이끔이: 비판적 청소년 연구 분과) [자본주의반] 자본주의에 대한 인류학적 접근 (이끔이: 임인호) [팬덤반] 팬 되기? 팬덤 되기? (이끔이: 박여찬, 신윤희) [계급반] 계급의 문화연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2025년 12월 25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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