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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1
[기고] 김선기 연구원, "필요로부터의 거리" <경향신문>에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의 칼럼 "필요로부터의 거리"가 2026년 7월 29일자 <경향신문>에 실렸습니다. "나는 사회학자 부르디외로부터 ‘필요로부터의 거리’라는 개념을 배워 알고 있다. 당장 긴급한 먹고사는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우월하다고 여겨지는 취향을 갖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특별한 성취를 얻을 개연성이 커진다. 현재 학점에 연연하지 않고 취미나 과외 일에만 몰두하는 것 같았던 대학생이, 훗날 전형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는 경우를 떠올려볼 수 있다. 이런 경로는 사실, 당장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거나 장학금을 받기 위해 성적을 사수하는 데 신경 써야 하는 조건의 학생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9203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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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1
[기고] 최성용 연구원, "여성과 오타쿠가 만드는 동아시아" <경향신문>에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최성용 연구원의 칼럼 "여성과 오타쿠가 만드는 동아시아"가 2026년 8월 3일자 <경향신문>에 실렸습니다. "문화는 ‘원산지’를 따지는 것보다 동시대적 감각의 표지로 읽어내는 게 타당할 것이다. 일본에서 이번 시위를 촉발한 건 ‘오타쿠’였다. 그들은 “최애가 있는 세계를 전쟁터로 만들지 말라”며 시위를 조직하고, 좋아하는 캐릭터의 굿즈를 가지고 나와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불렀다. 한국에서도 2024년 탄핵 광장을 지킨 건 ‘나라 구하러 나온 덕후’였다. 그들은 자유발언과 깃발에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인용하며 자신의 감수성으로 민주주의와 페미니즘과 평등을 말했다. 더욱이 한·일을 넘어, 만화 <원피스>의 해적 깃발은 인도네시아·남미·유럽·아프리카의 시위로 뻗어나가고 있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3195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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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1
[학술활동] 김선기, 조윤희, 서우빈, 채태준, 이준형 연구원 및 이가은, 현우식, 박서재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 참여
[기획]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김선기 연구원과 조윤희 연구원이 8월 13일 경북대에서 열리는 제24회 문화연구캠프 '#( )_민주주의'에 조직위원으로 참여합니다. [발표] 이가은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이가은 회원이 8월 8일 경북대에서 열리는 제24회 문화연구캠프 '#( )_민주주의'의 [개인 발표 1-1] 세션에서 "원본 없는 여성성의 정치: AI 생성 '극우 여성'의 기혹학적 존재론"을 발표합니다. [토론] 박서재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에서 토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박서재 회원이 8월 8일 경북대에서 열리는 제24회 문화연구캠프 '#( )_민주주의'의 [개인 발표 1-2] 세션에서 "비수도권 연극・뮤지컬 관객의 이동성과 대학로 장소성 연구"에 대한 지정토론자로 참여합니다. [발표] 현우식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현우식 회원이 8월 8일 경북대에서 열리는 제24회 문화연구캠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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