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김선기 연구원, "청년의 노동과 수치의 한계"〈경향신문〉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의 칼럼 "청년의 노동과 수치의 한계"가 <경향신문> 2026년 3월 11일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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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존엄과 행복을 생각한다면 일자리의 숫자가 아니라 노동의 질이 더욱 문제시되어야 하지만, 숫자 위주의 관료주의 행정에서 질을 계측하거나 제고하는 일은 선호되는 정책 방향이 아니다. 단기적인 일자리를 공급해 고용률 목표치를 달성하는 일이, 노동의 질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보다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수치 목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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