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김선기 연구원, 이민다문화센터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제1회 콜로키움 강의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김선기 연구원이 2026년 3월 4일 수요일 계명대학교에서 진행한 이민다문화센터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제1회 콜로키움에서 "IRB 안과 밖의 연구윤리 - 청년을 만날 때의 고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김선기 연구원이 2026년 3월 4일 수요일 계명대학교에서 진행한 이민다문화센터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제1회 콜로키움에서 "IRB 안과 밖의 연구윤리 - 청년을 만날 때의 고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임인호 회원의 논문 <지방대생들의 감정 작업과 인정투쟁: 능력주의 시대, 대학생들의 자기 계발 서사>이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에서 발행하는 『비교문화연구』 31권 2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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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임인호 회원이 「We have never been woke: The cultural contradictions of a new elite」(Musa al-Gharbi, 2024)에 관해 쓴 서평 <정체성의 자산화, 그리고 상징자본가의 출현: 새로운 중산층 리버럴 문화 엘리트는 무엇을 욕망하는가?>가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이 발행하는 『마르크스주의 연구』 22권 4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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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김선우 연구원의 칼럼 "‘사회에 대한 복무’로 나아가기 위해서 – ‘대체복무제도 개선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 토론회’ 후기"가 2026년 2월 23일 <전쟁없는세상> 에 실렸습니다.
(...)
"늘 제도화는 어느 정도 누락과 왜곡을 동반하기 마련이며, 우리가 원하는 방식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이때 무엇은 협의 가능하고 무엇은 관철되어야 하는지 전략적인 판단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 병역과 대체복무의 논의 지형이 불평등하게 짜여 있는 상황에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토론회에서는 그러한 판단을 하기까지의 여러 고민들이 녹아 있었다. 토론회에서 양여옥 활동가가 말한 것처럼 이 개선안은 ‘완벽하지 않다’.
그럼에도 이 개선안에 남는 몇 가지 의문과 아쉬움을 기록해 두는 것이 이후의 논의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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