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최성용 연구원, "인지전 시대, 평화의 언어"〈경향신문〉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최성용 연구원의 칼럼 "인지전 시대, 평화의 언어"가 <경향신문> 2026년 3월 16일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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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어가는데 K방산을 칭송하는 한국 언론의 전쟁보도 윤리가 이런 시대를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윤어게인의 부정선거론부터가 언론의 실패를 뜻한다. 정보의 생산과 유통에 더 많은 왜곡이 가해지고 혐오발언에 따른 인지편향과 사회적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의 '리터러시' 증진도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이 혼란한 전쟁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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