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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연 회원 동향
![[수상] 이주원 회원, 제5회 게임제너레이션 게임비평공모전 당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6383a57b0f624c87a20d839ba292889c~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6383a57b0f624c87a20d839ba292889c~mv2.webp)
![[수상] 이주원 회원, 제5회 게임제너레이션 게임비평공모전 당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6383a57b0f624c87a20d839ba292889c~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6383a57b0f624c87a20d839ba292889c~mv2.webp)
[수상] 이주원 회원, 제5회 게임제너레이션 게임비평공모전 당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이주원 회원의 글 "악마를 속이는 군주: <소버린 타워>와 완벽주의의 실패"가 제5회 게임제너레이션 게임비평공모전에 당선되었습니다. 당선된 글은 게임제너레이션 32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살펴보기: https://www.gamegeneration.or.kr/article/d4826d86-fa28-4e5c-a53d-a0794c48637b
10월 2일
![[기고] 최성용 연구원, "북한군 포로의 ‘자유’와 인권"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북한군 포로의 ‘자유’와 인권"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북한군 포로의 ‘자유’와 인권" <경향신문>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최성용 연구원의 칼럼 "북한군 포로의 '자유'와 인권"이 <경향신문> 2026년 9월 28일호에 실렸습니다. "전쟁의 신체적·심리적 상흔을 안고 도착한 ‘자유대한민국’에서 두 포로는 자유와 안녕을 누릴 수 있을까? 이들의 얼굴과 이름을 공유하고, 그 존재를 국내 정치의 소재로 삼거나 북한의 억압적 체제를 비난하며 한국 사회와 비교하려 할수록, 두 시민은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된다. 북한에 있을 가족들이 위험해질 공산도 크다. 국가가 체제를 선전하는 대가로 개인의 자유를 지불하는 것이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82013005
10월 2일
![[기고] 김선기 연구원, "왜 모르실까?"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왜 모르실까?"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왜 모르실까?" <경향신문>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의 칼럼 "왜 모르실까?"이 <경향신문> 2026년 9월 23일호에 실렸습니다. "청년정치도 마찬가지다. 2010년대 후반 이루어진 관련 조사를 보면, 시민들은 청년 정치인 확대 필요성에 세대를 가리지 않고 과반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기득권에 물들지 않은 새로운 정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유권자의 요구·주문이었다. 주류 정치인들의 뜻에 맞는 청년 몇몇을 상징성 있는 자리에 내세우면 표를 주겠다는 뜻이 아니었지만, 정치는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오히려 청년의 정치 불신, 시민의 청년 불신을 키웠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31836005
10월 2일
![[수상] 임인호 분과장, 사단법인 시민 2026 현장지식×좋은연구 공모전 수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6383a57b0f624c87a20d839ba292889c~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6383a57b0f624c87a20d839ba292889c~mv2.webp)
![[수상] 임인호 분과장, 사단법인 시민 2026 현장지식×좋은연구 공모전 수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6383a57b0f624c87a20d839ba292889c~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6383a57b0f624c87a20d839ba292889c~mv2.webp)
[수상] 임인호 분과장, 사단법인 시민 2026 현장지식×좋은연구 공모전 수상
임인호 분과장, 사단법인 시민 2026 현장지식×좋은연구 공모전 수상
9월 17일
![[발표] 서우빈, 조윤희, 윤수정 연구원 ASA(American Sociological Association)의 Sociology of Sexualities Conference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발표] 서우빈, 조윤희, 윤수정 연구원 ASA(American Sociological Association)의 Sociology of Sexualities Conference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발표] 서우빈, 조윤희, 윤수정 연구원 ASA(American Sociological Association)의 Sociology of Sexualities Conference에서 발표
서우빈, 조윤희, 윤수정 연구원 ASA(American Sociological Association)의 Sociology of Sexualities Conference에서 발표
9월 17일
![[학술활동] 서우빈, 신승호, 이현화, 조윤희 연구원 및 강미란, 정성조 회원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서우빈, 신승호, 이현화, 조윤희 연구원 및 강미란, 정성조 회원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서우빈, 신승호, 이현화, 조윤희 연구원 및 강미란, 정성조 회원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 참여
[발표] 강미란 회원,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강미란 회원이 9월 19일 연세대에서 열리는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 기획 발표 세션에서 "위기 '이후'의 보호 정치: 온타리오와 한국의 부모권 동원과 젠더·성소수자 포용의 제한"을 발표합니다. [토론] 정성조 회원,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토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정성조 회원이 9월 19일 연세대에서 열리는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 기획 발표 세션에서 ""퀴어·동성애 교육 추방 현수막"을 통해 본 극우 성정치와 청소년의 대응"에 대한 지정토론자로 참여합니다. [발표] 서우빈, 신승호, 이현화, 조윤희 연구원,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서우빈, 신승호, 이현화, 조윤희 회원이 9월 19일 연세대에서 열리는 2026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학술대
9월 3일
![[논문] 신윤희 회원, 논문 <케이팝 응원봉과 ‘안전함’의 문화정치: 2024∼2025 응원봉 시위와 팬 레퍼토리의 정치적 전유> 게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webp)
![[논문] 신윤희 회원, 논문 <케이팝 응원봉과 ‘안전함’의 문화정치: 2024∼2025 응원봉 시위와 팬 레퍼토리의 정치적 전유> 게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webp)
[논문] 신윤희 회원, 논문 <케이팝 응원봉과 ‘안전함’의 문화정치: 2024∼2025 응원봉 시위와 팬 레퍼토리의 정치적 전유> 게재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신윤희 회원의 논문 <케이팝 응원봉과 ‘안전함’의 문화정치: 2024∼2025 응원봉 시위와 팬 레퍼토리의 정치적 전유>가 사단법인 언론과사회의 『언론과 사회』 34권 3호에 게재되었습니다. 국문초록 2024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이어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촉구집회에서는 케이팝 응원봉이 주요한 상징으로 등장하고 다양한 팬 문화의 실천이 시민정치의 장으로 확산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시민들이 왜 하필 팬 문화의 레퍼토리를 정치적 실천에 활용했으며, 그러한 문화적 전유가 참여자들의 정치적 행동 가능성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한다. 이에 이 연구는 팬 활동을 통해 반복적으로 학습되고 체화된 사물의 사용법과 실천양식, 관계 맺기의 방식을 ‘팬 레퍼토리’로 개념화하고, 팬 레퍼토리의 정치적 전유가 참여자들이 반복적으로 진술한 ‘안전함’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안전함이 정치참여의 조건으로 어떻게 작동하는
9월 2일
![[학술활동] 김지수, 서우빈 연구원 및 신윤희 회원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지수, 서우빈 연구원 및 신윤희 회원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지수, 서우빈 연구원 및 신윤희 회원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 참여
[발표] 신윤희 회원,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신윤희 회원이 9월 5일 연세대에서 열리는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 1세션에서 "디지털 창의노동자의 이중적 주체화: 유튜브 '퇴사로그'를 중심으로"를 발표합니다. [토론] 서우빈 연구원,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에서 토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서우빈 연구원이 9월 5일 연세대에서 열리는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 1세션에서 "디지털 창의노동자의 이중적 주체화: 유튜브 '퇴사로그'를 중심으로"에 대한 지정토론자로 참여합니다. [토론] 김지수 연구원,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에서 토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지수 연구원이 9월 5일 연세대에서 열리는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
9월 2일
![[기고] 최성용 연구원, "진보정치, 변방의 끈질긴 유산"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진보정치, 변방의 끈질긴 유산"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진보정치, 변방의 끈질긴 유산" <경향신문>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최성용 연구원의 칼럼 "진보정치, 변방의 끈질긴 유산"이 <경향신문> 2026년 8월 31일호에 실렸습니다. "권력에 대한 견제와 정권교체는 대의민주주의의 중심 원리이지만, 헌정질서를 부정하는 국민의힘이 정권을 갖는 것은 민주주의를 무너뜨릴지도 모른다. 이 우려가 실현 가능성이 높아질수록 민주주의는 민주당 정권을 위한 볼모가 된다. 민주주의는 망가질수록 더 절박한 인질이 되는데, 이 인질극은 한국 진보정치가 1987년 이후 내내 겪어야 했던 딜레마이기도 하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312009005#ENT
9월 2일
![[기고] 김선기 연구원, "문화 없는 청년문화 정책"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문화 없는 청년문화 정책"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문화 없는 청년문화 정책" <경향신문>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의 칼럼 "문화 없는 청년문화 정책"이 <경향신문> 2026년 8월 26일호에 실렸습니다. "문화를 바꾸는 일은 장기간의 투자와 노력을 수반하는 어려운 과제다. 하나 우리 공동체의 문제가 문화의 변화 없이 해결되리라 보는 것도 순진한 생각이다. 정책수단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다. 청년이 자신들이 속한 공동체의 문화 생산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문화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사업 등이 상상 가능하며, 이미 국내외 사례도 적지 않다. 청년을 문화 소비자로만 보는 정책을 넘어, 청년에게 어떤 삶을 살아가고 어떤 관계를 맺으며 어떤 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인가를 고민할 수 있는, 즉 청년문화를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2028005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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