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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연 회원 동향
![[기고] 최성용 연구원,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 <경향신문>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최성용 연구원의 칼럼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가 <경향신문> 2026년 7월 6일호에 실렸습니다. "징계가 과하다며 ‘가해자의 앞날’을 걱정하는 이들은 정작 피해자에 대해 무관심하다. 그 이면에는 가해자를 향한 편향적 동일시가 있다.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더 가깝게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가해자 보호 이전에 피해자 보호부터 말하는 게 상식이다.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 피해자는 영원히 과거의 피해자로 남을 것이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62004005#ENT
7월 10일
![[기고] 김선기 연구원, "더 써야 할 이유"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더 써야 할 이유"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더 써야 할 이유" <경향신문>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의 칼럼 "더 써야 할 이유"가 <경향신문> 2026년 7월 1일호에 실렸습니다. "그날의 만남을 되돌아보며 내가 많이 생각하게 된 것은 아카이브된 글의 고유한 힘이었다. 대학원 시절 한 수업에서 누군가 논문은 어차피 심사자 세 사람만 읽는 글이라는 자조적 유머를 던졌고, 교수님은 그 농담을 비판하며 글 쓰는 사람은 글의 힘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하신 일이 있다. 한국 바깥으로도 퍼지는 한국 청년에 관한 글의 영향력을 체감하며, 한국 청년에 관해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대안적인 지식을 더 많이 글로 남겨야겠다고 다짐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이 한국 청년에 관한 보다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말이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12010005#ENT
7월 10일
![[논문] 신승호 연구원, 논문 <성폭력 판단의 남성중심성과 이성애규범성: 남성 간 성폭력 판결문 분석> 게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webp)
![[논문] 신승호 연구원, 논문 <성폭력 판단의 남성중심성과 이성애규범성: 남성 간 성폭력 판결문 분석> 게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webp)
[논문] 신승호 연구원, 논문 <성폭력 판단의 남성중심성과 이성애규범성: 남성 간 성폭력 판결문 분석> 게재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신승호 연구원의 논문 <성폭력 판단의 남성중심성과 이성애규범성: 남성 간 성폭력 판결문 분석>이 한국인권학회의 『인권연구』 9권 1호에 게재되었습니다. 국문초록 이 연구는 남성의 성폭력 피해에 젠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남성 간 성폭력에 나타난 법원의 성폭력 이해를 살펴보고자 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에 대한 남성의 성폭력과 유사하게 ‘음란성’이 피해 판단의 준거가 되는 경향은 유사했다. 둘째, 남성의 성폭력 피해에 있어서는 여성의 피해와 비교해 위력의 인정과 무고 의심의 부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셋째, 법원의 성폭력 판단은 이성 간의 성적 결합만이 자연스럽다는 규범에 바탕을 두고 있었고, 이로 인해 피고인이 동성애자일 때는 성폭력을 과잉 성욕의 문제로 환원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남성 간 성폭력 피해의 해석과 인정에 나타난 법원의 이러한 관점은 남성에 의한 여성의 성폭력 피해와 비교할 때,
7월 10일
![[학술활동] 김선우 연구원, 2026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선우 연구원, 2026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선우 연구원, 2026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에서 발표
김선우 연구원이 2026년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 제 19세션 <군사AI와 한국 - 전쟁 운영체제의 절합과 평화월딩의 응답>에서 "민간 AI 기술은 어떻게 국방으로 진입하는: 한국 AI 기업의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7월 10일
![[기고] 이현화 연구원, <서강대학원신문> 177호에 칼럼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이현화 연구원, <서강대학원신문> 177호에 칼럼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이현화 연구원, <서강대학원신문> 177호에 칼럼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이현화 연구원의 칼럼 "대도시의 놀이법: 게이클럽에서 나타난 놀이의 의례적 힘과 경계 작용"이 <서강대학원신문> 177호(2026. 6. 15.)에 게재되었습니다. "여자 아이돌 노래와 춤이 게이 놀이 문화의 재료가 된 것은 자못 흥미롭습니다. 놀이의 의례적 힘이 케이팝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특성과 공명함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2010년 전후로 한국의 아이돌 팝은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상품으로 팔리기 위해 쉽게 따라 부르고 따라 출 수 있는 형태를 갖춰 나갑니다. 코러스 부분에 똑같은 가사를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후크송’을 만들거나, 눈에 잘 띄고 따라 추기 쉬운 ‘포인트 안무’를 집어넣어 왔지요. (...) 지면상 자세히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젠더 비규범적인 모습을 띠는 기존의 게이 놀이 문화와 케이팝이 역사적·문화적으로 접합되는 부분입니다." 링크: [177호] 대도시의 놀이법: 게이클럽에서 나타난 놀이의 의례적 힘과
6월 26일
![[학술활동] 채태준 연구원, 권수빈, 김태윤, 현우식, 김재원, 정한새, 오지혜, 박경찬 회원, 한국사회학회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채태준 연구원, 권수빈, 김태윤, 현우식, 김재원, 정한새, 오지혜, 박경찬 회원, 한국사회학회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채태준 연구원, 권수빈, 김태윤, 현우식, 김재원, 정한새, 오지혜, 박경찬 회원, 한국사회학회 참여
[발표] 채태준 연구원, 권수빈, 김태윤 회원, 한국사회학회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채태준 연구원과 권수빈, 김태윤 회원 등이 6월 19-20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한국사회학회 전기사회학대회에서 '예술노동의 학술적 개념화에 관한 메타 연구: 2009~25년 예술노동 관련 학술 논문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합니다. [발표] 박경찬 회원, 한국사회학회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박경찬 회원이 6월 19-20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한국사회학회 전기사회학대회에서 ''덕질'의 경험, 지지의 체험: 문화 양식으로서의 '팬덤 정치''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합니다. [토론] 현우식 회원, 한국사회학회에서 토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현우식 회원이 6월 19-20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한국사회학회 전기사회학대회정치, 사회운동 패널에 지정토론자로 참여합니다. [사회] 김재원 회원, 한국사회학회에서 사회 신촌문화정치
6월 13일
![[발표] 김선기 연구원, 한일미래비전포럼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발표] 김선기 연구원, 한일미래비전포럼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발표] 김선기 연구원, 한일미래비전포럼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이 6월 23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리는 아시아연구기금 주최 2026 제3회 한일미래비전포럼에 발표자로 참석합니다.
6월 13일
![[학술활동] 김선기, 이준형 연구원, 정정훈 회원, 한국문화연구학회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선기, 이준형 연구원, 정정훈 회원, 한국문화연구학회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선기, 이준형 연구원, 정정훈 회원, 한국문화연구학회 참여
[발표] 김선기 연구원, 한국문화연구학회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이 6월 20일 국립부경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상반기 정기학술대회에서 'The Middle-Class Turn in South Korean Youth Discourse'라는 제목으로 발표합니다. [토론] 이준형 연구원, 한국문화연구학회에서 토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이준형 연구원이 6월 20일 국립부경대학교엥서 열리는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상반기 정기학술대회 '극우, 반동, 문화정치' 세션의 지정토론자로 참여합니다. [토론] 정정훈 회원, 한국문화연구학회 라운드테이블 참여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정정훈 회원이 6월 20일 국립부경대학교엥서 열리는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상반기 정기학술대회 라운드테이블 '다중위기 시대, 비판(이론)의 임무!' 세션의 지정토론 패널로 참여합니다.
6월 13일
![[토론] 이준형 연구원, 한국언론정보학회 세미나에서 토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토론] 이준형 연구원, 한국언론정보학회 세미나에서 토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토론] 이준형 연구원, 한국언론정보학회 세미나에서 토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이준형 연구원이 6월 26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열리는 2026 한국언론정보학회 기획세미나 '플랫폼 AI 미디어 국면 비인간 노동 문제: 미디어, 자본주의, 노동 정치의 재편'에 지정토론자로 참여합니다.
6월 13일
![[발표] 김선기 연구원, '언론과사회' 기획세미나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발표] 김선기 연구원, '언론과사회' 기획세미나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발표] 김선기 연구원, '언론과사회' 기획세미나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이 6월 12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계간 등재학술지 '언론과사회' 2026년 2차 기획세미나에서 '케이팝(K-pop) 뮤직비디오 제작 현장의 '기획된 혼종성': 시각 영상 제작자들의 노동 경험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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