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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연 회원 동향
![[기고] 김선기 연구원, "필요로부터의 거리" <경향신문>에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필요로부터의 거리" <경향신문>에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필요로부터의 거리" <경향신문>에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의 칼럼 "필요로부터의 거리"가 2026년 7월 29일자 <경향신문>에 실렸습니다. "나는 사회학자 부르디외로부터 ‘필요로부터의 거리’라는 개념을 배워 알고 있다. 당장 긴급한 먹고사는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우월하다고 여겨지는 취향을 갖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특별한 성취를 얻을 개연성이 커진다. 현재 학점에 연연하지 않고 취미나 과외 일에만 몰두하는 것 같았던 대학생이, 훗날 전형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는 경우를 떠올려볼 수 있다. 이런 경로는 사실, 당장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거나 장학금을 받기 위해 성적을 사수하는 데 신경 써야 하는 조건의 학생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92039005
2일 전
![[기고] 최성용 연구원, "여성과 오타쿠가 만드는 동아시아" <경향신문>에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여성과 오타쿠가 만드는 동아시아" <경향신문>에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여성과 오타쿠가 만드는 동아시아" <경향신문>에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최성용 연구원의 칼럼 "여성과 오타쿠가 만드는 동아시아"가 2026년 8월 3일자 <경향신문>에 실렸습니다. "문화는 ‘원산지’를 따지는 것보다 동시대적 감각의 표지로 읽어내는 게 타당할 것이다. 일본에서 이번 시위를 촉발한 건 ‘오타쿠’였다. 그들은 “최애가 있는 세계를 전쟁터로 만들지 말라”며 시위를 조직하고, 좋아하는 캐릭터의 굿즈를 가지고 나와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불렀다. 한국에서도 2024년 탄핵 광장을 지킨 건 ‘나라 구하러 나온 덕후’였다. 그들은 자유발언과 깃발에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인용하며 자신의 감수성으로 민주주의와 페미니즘과 평등을 말했다. 더욱이 한·일을 넘어, 만화 <원피스>의 해적 깃발은 인도네시아·남미·유럽·아프리카의 시위로 뻗어나가고 있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031956005
2일 전
![[학술활동] 김선기, 조윤희, 서우빈, 채태준, 이준형 연구원 및 이가은, 현우식, 박서재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선기, 조윤희, 서우빈, 채태준, 이준형 연구원 및 이가은, 현우식, 박서재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선기, 조윤희, 서우빈, 채태준, 이준형 연구원 및 이가은, 현우식, 박서재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 참여
[기획]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김선기 연구원과 조윤희 연구원이 8월 13일 경북대에서 열리는 제24회 문화연구캠프 '#( )_민주주의'에 조직위원으로 참여합니다. [발표] 이가은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이가은 회원이 8월 8일 경북대에서 열리는 제24회 문화연구캠프 '#( )_민주주의'의 [개인 발표 1-1] 세션에서 "원본 없는 여성성의 정치: AI 생성 '극우 여성'의 기혹학적 존재론"을 발표합니다. [토론] 박서재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에서 토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박서재 회원이 8월 8일 경북대에서 열리는 제24회 문화연구캠프 '#( )_민주주의'의 [개인 발표 1-2] 세션에서 "비수도권 연극・뮤지컬 관객의 이동성과 대학로 장소성 연구"에 대한 지정토론자로 참여합니다. [발표] 현우식 회원, 제24회 문화연구캠프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현우식 회원이 8월 8일 경북대에서 열리
2일 전
![[기고] 최성용 연구원, "혐오 서사로 무장한 극우, 87년 체제를 흔든다" <소셜코리아>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혐오 서사로 무장한 극우, 87년 체제를 흔든다" <소셜코리아>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혐오 서사로 무장한 극우, 87년 체제를 흔든다" <소셜코리아>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최성용 연구원의 칼럼 "혐오 서사로 무장한 극우, 87년 체제를 흔든다"가 2026년 7월 22일 <소셜코리아> 2026년에 실렸습니다. "12월 3일의 쿠데타는 실패했지만 ‘계몽령’은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과 극우세력은 민주진영, 진보진영, 시민사회 전부를 하나의 기득권 집단으로 묶는 서사를 통해 12·3 내란을 정당화하려 하고 있다. 6·3 지선 이후 극우의 대대적인 재반격과 이에 대한 대중적 호응은, 이 서사가 합리성의 차원이 아니라, 기득권을 상상하며 혐오에 동조하는 ‘정동(情動)’의 차원에서 대중적 호소에 성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 살펴보기: https://www.socialkorea.org/news/articleView.html?idxno=10148
7월 22일
![[학술활동] 이준형, 김지수, 서준상, 이현화, 채태준 연구원, 이나은, 정한새, 홍주혁 회원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대학(원)생 마르쉐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이준형, 김지수, 서준상, 이현화, 채태준 연구원, 이나은, 정한새, 홍주혁 회원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대학(원)생 마르쉐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이준형, 김지수, 서준상, 이현화, 채태준 연구원, 이나은, 정한새, 홍주혁 회원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대학(원)생 마르쉐 참여
[기획] 채태준 연구원, 정한새, 홍주혁 회원,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대학(원)생 마르쉐 조직위 참여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채태준 연구원과 정한새, 홍주혁 회원이 8월 8일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대학(원)생 마르쉐에 조직위원으로 참여합니다. [발표] 이준형 연구원,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대학(원)생 마르쉐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이준형 연구원이 8월 8일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대학(원)생 마르쉐에서 '개딸은 누구인가? - 한국 사회의 요구들(demands)과 '이재명' 기표의 포퓰리즘 정치에 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합니다. [발표] 이현화 연구원,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대학(원)생 마르쉐에서 발표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이현화 연구원이 8월 8일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 한국문화연구학회 대학(원)생 마르쉐에서 '게이 성적 공동체와 프렙이 만든 면역의 정동
7월 22일
![[기고] 최성용 연구원,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 <경향신문>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최성용 연구원의 칼럼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가 <경향신문> 2026년 7월 6일호에 실렸습니다. "징계가 과하다며 ‘가해자의 앞날’을 걱정하는 이들은 정작 피해자에 대해 무관심하다. 그 이면에는 가해자를 향한 편향적 동일시가 있다.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더 가깝게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가해자 보호 이전에 피해자 보호부터 말하는 게 상식이다. 가해자의 미래만을 말한다면 피해자는 영원히 과거의 피해자로 남을 것이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62004005#ENT
7월 10일
![[기고] 김선기 연구원, "더 써야 할 이유"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더 써야 할 이유"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김선기 연구원, "더 써야 할 이유" <경향신문>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기 연구원의 칼럼 "더 써야 할 이유"가 <경향신문> 2026년 7월 1일호에 실렸습니다. "그날의 만남을 되돌아보며 내가 많이 생각하게 된 것은 아카이브된 글의 고유한 힘이었다. 대학원 시절 한 수업에서 누군가 논문은 어차피 심사자 세 사람만 읽는 글이라는 자조적 유머를 던졌고, 교수님은 그 농담을 비판하며 글 쓰는 사람은 글의 힘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하신 일이 있다. 한국 바깥으로도 퍼지는 한국 청년에 관한 글의 영향력을 체감하며, 한국 청년에 관해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대안적인 지식을 더 많이 글로 남겨야겠다고 다짐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이 한국 청년에 관한 보다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말이다." 더 살펴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12010005#ENT
7월 10일
![[논문] 신승호 연구원, 논문 <성폭력 판단의 남성중심성과 이성애규범성: 남성 간 성폭력 판결문 분석> 게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webp)
![[논문] 신승호 연구원, 논문 <성폭력 판단의 남성중심성과 이성애규범성: 남성 간 성폭력 판결문 분석> 게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webp)
[논문] 신승호 연구원, 논문 <성폭력 판단의 남성중심성과 이성애규범성: 남성 간 성폭력 판결문 분석> 게재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신승호 연구원의 논문 <성폭력 판단의 남성중심성과 이성애규범성: 남성 간 성폭력 판결문 분석>이 한국인권학회의 『인권연구』 9권 1호에 게재되었습니다. 국문초록 이 연구는 남성의 성폭력 피해에 젠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남성 간 성폭력에 나타난 법원의 성폭력 이해를 살펴보고자 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에 대한 남성의 성폭력과 유사하게 ‘음란성’이 피해 판단의 준거가 되는 경향은 유사했다. 둘째, 남성의 성폭력 피해에 있어서는 여성의 피해와 비교해 위력의 인정과 무고 의심의 부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셋째, 법원의 성폭력 판단은 이성 간의 성적 결합만이 자연스럽다는 규범에 바탕을 두고 있었고, 이로 인해 피고인이 동성애자일 때는 성폭력을 과잉 성욕의 문제로 환원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남성 간 성폭력 피해의 해석과 인정에 나타난 법원의 이러한 관점은 남성에 의한 여성의 성폭력 피해와 비교할 때,
7월 10일
![[학술활동] 김선우 연구원, 2026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선우 연구원, 2026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에서 발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선우 연구원, 2026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에서 발표
김선우 연구원이 2026년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 제 19세션 <군사AI와 한국 - 전쟁 운영체제의 절합과 평화월딩의 응답>에서 "민간 AI 기술은 어떻게 국방으로 진입하는: 한국 AI 기업의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7월 10일
![[기고] 이현화 연구원, <서강대학원신문> 177호에 칼럼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이현화 연구원, <서강대학원신문> 177호에 칼럼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220,h_22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이현화 연구원, <서강대학원신문> 177호에 칼럼 기고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이현화 연구원의 칼럼 "대도시의 놀이법: 게이클럽에서 나타난 놀이의 의례적 힘과 경계 작용"이 <서강대학원신문> 177호(2026. 6. 15.)에 게재되었습니다. "여자 아이돌 노래와 춤이 게이 놀이 문화의 재료가 된 것은 자못 흥미롭습니다. 놀이의 의례적 힘이 케이팝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특성과 공명함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2010년 전후로 한국의 아이돌 팝은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상품으로 팔리기 위해 쉽게 따라 부르고 따라 출 수 있는 형태를 갖춰 나갑니다. 코러스 부분에 똑같은 가사를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후크송’을 만들거나, 눈에 잘 띄고 따라 추기 쉬운 ‘포인트 안무’를 집어넣어 왔지요. (...) 지면상 자세히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젠더 비규범적인 모습을 띠는 기존의 게이 놀이 문화와 케이팝이 역사적·문화적으로 접합되는 부분입니다." 링크: [177호] 대도시의 놀이법: 게이클럽에서 나타난 놀이의 의례적 힘과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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