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메인: 인사

SINCHON
CENTRE FOR
CULTURAL-POLITICS
RESEARCH
최근 신진sinzine
![[최애동향] 죽어도 아스날, 그럼에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9e0764a5d09c461197af917dcd060113~mv2.jpg/v1/fill/w_25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9e0764a5d09c461197af917dcd060113~mv2.webp)
![[최애동향] 죽어도 아스날, 그럼에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9e0764a5d09c461197af917dcd060113~mv2.jpg/v1/fill/w_297,h_29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f6734_9e0764a5d09c461197af917dcd060113~mv2.webp)
[최애동향] 죽어도 아스날, 그럼에도...
한국 시간으로 2026년 5월 20일 새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25-26시즌 37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본머스의 경기가 1:1 무승부로 끝났다. 잔여 경기는 38라운드 한 경기. 2위인 맨시티는 이번 경기 결과로 승점 78점. 38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둬 승점 3점을 추가하더라도 최종 승점은 81점. 37라운드가 종료된 이후 아스날 FC(이하 아스날)의 승점은 82점. 우승을 향한 레이스는 끝났다. 아스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확정. 22년만에 거둔 쾌거. 맨시티와 본머스의 경기를 시청하던 아스날 선수들은 모두 환호성을 질렀고, 아스날의 홈구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이 있는 영국 런던의 이슬링턴 지역은 밤새 뛰쳐나온 수만 명의 팬들이 터트린 폭죽과 22-23 시즌부터 아스날의 앤썸(상징곡)이 된 ‘The Angel’의 후렴구인 “North London forever, whatever the weather, this stre
20시간 전
![[영주먹] 말하는 감자지만 졸업은 하고 싶어](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ba7c1f0b2399425a9bece64a07076e36~mv2.png/v1/fill/w_251,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ba7c1f0b2399425a9bece64a07076e36~mv2.webp)
![[영주먹] 말하는 감자지만 졸업은 하고 싶어](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ba7c1f0b2399425a9bece64a07076e36~mv2.png/v1/fill/w_297,h_2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ba7c1f0b2399425a9bece64a07076e36~mv2.webp)
[영주먹] 말하는 감자지만 졸업은 하고 싶어
석사학위논문을 최종 제출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다. 100 페이지 넘는 글을 꾸역꾸역 썼던 기억이 전생처럼 아득하다. 특히 우리 대학원은 한 학기 안에 프로포절과 예심, 본심을 모두 해치우는 것이 일반적이라, 어떻게 학기가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물론 전공이나 학교마다 학위논문을 쓰고 심사받는 과정이 다르기에, 내가 논문을 쓰면서 실감했던 어려움이 다른 이들에게도 유사한 무게로 와닿을지는 잘 모르겠다. (참고로 나는 이스포츠 여성 팬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연구를 진행했다.) 그래도 석사학위논문을 쓰는 대부분의 사람이 짧지 않은 분량의 글을 써 내려가면서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답답함(?)만큼은 비슷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 당시에는 논문을 쓰면서 뭐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짧게나마 되돌아보고자 한다. 1) 글, 쓰고 싶은데 쓰기 싫어요 내 경우에 논문을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을 이겨내는 것
21시간 전
![[최애동향] 이렇게 박새가 되는 걸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d6113428e3d84178918b455c364e47f6~mv2.png/v1/fill/w_25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d6113428e3d84178918b455c364e47f6~mv2.webp)
![[최애동향] 이렇게 박새가 되는 걸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d6113428e3d84178918b455c364e47f6~mv2.png/v1/fill/w_296,h_2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d6113428e3d84178918b455c364e47f6~mv2.webp)
[최애동향] 이렇게 박새가 되는 걸까
변절자가 된 사연 사회학 외길로 석사 입학한 지도 벌써 2년 차. 졸업 논문을 미루느라 5학기를 바라보는 와중에도, 새에 대한 원고를 청탁받고는 콧구멍을 벌렁거리면서 컴퓨터 앞에 앉은 나다. 오늘은 반드시 논문 한 줄이라도 쓰리라 결심하고 간 도서관에서 조류학 관련 책만 한 아름 들고 나오며 전공을 바꿔야 하나 자괴감을 느낀 날이 많았다. 이 글은 내가 어쩌다 변절자가 되었는지에 대한 주저리다. 어쩌다 인간 군상에 대한 관심에서 돌이켜 새들의 군상에 심장이 뛰어버리게 되고야 만 것인지…!! 석사 입학 이래 최고의 성취는 새를 알게 된 일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할까. 나는 가끔 나를 탐조의 세계로 입문 시켜준 우리 연구실의 동료 선생님 A를 만나기 위해 이 대학원에 온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것만으로 나의 석사 생활은 아주 충분했으니까. 시초는 SF 소설을 읽고 모여 함께 탐조를 하러가는 일명 ‘SF 더하기 탐조’ 세미나였다. 정동 연구, 동물-인
8월 22일
메인: Blog2
검색
메인: 구독하기
메인: 문의
문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가길 21, 4층 (창천동)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603-772962
(예금주: 사단법인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bottom of page







![[논문] 신윤희 회원, 논문 <케이팝 응원봉과 ‘안전함’의 문화정치: 2024∼2025 응원봉 시위와 팬 레퍼토리의 정치적 전유> 게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webp)
![[논문] 신윤희 회원, 논문 <케이팝 응원봉과 ‘안전함’의 문화정치: 2024∼2025 응원봉 시위와 팬 레퍼토리의 정치적 전유> 게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cdf51a968cc941698c9c42c6a329c01b~mv2.webp)
![[학술활동] 김지수, 서우빈 연구원 및 신윤희 회원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학술활동] 김지수, 서우빈 연구원 및 신윤희 회원 2026-2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전공 학술제 참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280028060af24792a74283c031904207~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진보정치, 변방의 끈질긴 유산"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
![[기고] 최성용 연구원, "진보정치, 변방의 끈질긴 유산" <경향신문> 기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f6734_8d6deb88561242a4804f7e0f4771a9a1~mv2.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