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연세미나G'는 여름/겨울방학 진행되는 공동학습세미나입니다.

문화연구 관련 전공 대학원생들은 여러 학교에 흩어져 있어서,

개별 학교에서는 내 관심주제에서 먼 학습모임만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동료를 찾기 어렵고 외로워지곤 합니다.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에서 문화연구 관련 다양한 주제들을 공부하면서

앞으로 함께 공부하고 연구할, 서로의 존재가 힘이 되는 동료들을 만나보세요!

2021년 여름 개설예정인 신문연세미나는 다음과 같이 8개반입니다. (반별 커리큘럼을 확인하세요!)

/ 공정이론반/ 제임슨반/ 재정사회학반/ 페미니즘반/ JT반/ 질적연구반문학반청년학반/

일정: 2021년 7월 17일부터 9월 3일 사이 (반별로 주 1회, 총 5~7회.)

장소: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회의실 (이대역, 신촌기차역 부근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진행

​참가대상: 문화연구 전반 혹은 각 세미나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생, 대학생, 연구자, 연구활동가 누구나

참가비: 반별 5만원, 신문연 회원은 3만원 

문의사항: master@culturalpolitics.kr

FAQ 자주묻는질문

Q. 대학원생만 참여 가능한가요?

A. 아닙니다. 세미나에 관심이 있으며, 향후 관련 연구를 하고 싶은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동료가 되어보아요.

Q. 신문연세미나G 는 무엇인가요?

A. 대학원 학과별로 이루어지는 신입생세미나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공부문화의 상징이었지만, 최근 여러 이유로 학과 단위의 신입생세미나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또 문화연구 관련 전공자들의 구미에는 맞지 않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대학이라는 제도의 경계를 횡단하여, 연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세미나를 해보자는 의미에서 '신문연세미나' 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왜 G일까요. 그건 저희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누구나 마음 속에 G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Q. 커리큘럼을 보니 너무 '빡세' 보이는데요?

A. 공부를 할 거면 열심히 해야 한다(! 그리고 나는 유노윤호다!)는 생각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렇지만 참여자 모두를 괴롭힐 필요는 없는 거겠죠. 반별로 인원이 구성되면 첫 모임을 통해서 적당한 분량의 커리큘럼을 확정하는 합의의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Q. 이끔이의 강의식으로 진행되나요?

A. 아닙니다. 이끔이는 커리큘럼을 주도하고, 전체적인 연락을 돌리고, 세미나를 진행하며, 이따금씩 세미나원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주도적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건 맞습니다만 그렇다고 이끔이가 강사인 것은 아닙니다. 신문연세미나G는 강의보다는, 참여자들 전체가 적극적으로 서로에게 개입하는 세미나를 지향합니다. 대강 프로듀스101에서 팀별 리더의 역할을 이끔이가 한다고 상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프듀를 보지 않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 여간 그렇습니다.

Q. 문화연구에는 관심이 있는데,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의 세미나는 개설되지 않았습니다.

A. 아쉽습니다. 문화연구는 정말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걸쳐 있지요. 이번에는 어렵더라도, 신문연 회원으로 가입하시어 다음 계절의 신문연세미나G에 세미나를 개설하고 이끔이가 되어, 직접 동료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름까지 기다리기 힘들다면, 신문연세미나G가 아닌 상시세미나 형태로도 준비 가능합니다. 신문연 연구원들에게 문의해주세요.

Q. 이번 세미나의 마지막 강이 끝나고 나면 우리 이렇게 헤어져야 할까요?

A. 아닙니다. 신문연세미나G가 동료를 처음 찾고 입문하는 기초반이라고 한다면, 여기서 찾은 동료들과 함께 향후 함께 연구를 해서 리서치톡G나 문화연구포럼G 등에서 발표한다거나, 아니면 조금 더 중급/고급의 장기 세미나를 기획한다거나, 여러 가지 방식으로 우리들의 인연이 이어지기를 신문연은 바라고 있고, 가능한대로 도울 것입니다. 세상은 복잡하고, 아직 우리가 해야 할 문화연구는 차고 넘치니까요!

[공정이론반] 공정 담론 연구를 위한 이론 세미나

한국사회에서 '공정' 담론이 뜨거운 감자가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청년세대가 기성세대에 비해 공정성에 민감하다" 내지는 "이준석 등이 말하는 공정은 진정한 공정이 아니다" 와 같은 수사들이 넘쳐 납니다.

우리는 연구자로서 어떻게 이러한 '공정' 담론을 학술적으로 풀어나가고 개입할 수 있는지, 짧은 세미나를 통해 그 도구들을 함께 얻어보려 합니다.

'공정'의 문제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관점도 함께 토론하며 벼려 보아요.

일정: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12시, 7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6주)

이끔이: 김선기 & 정보영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커리큘럼 (자세히보려면 Click!)       *커리는 세미나원들 간의 논의를 거쳐 조정될 수 있습니다

1주차 공정이론 입문 (OT) 

박효민, 김석호 (2015) / 김영주, 나진경 (2018)

2주차 공정과 형평이론1

임의영(2011) 1~6장

3주차 공정과 형평이론2

임의영(2011) 7~10장

4주차 공정과 정의론

김도균(2020) 1부

 

5주차 한국사회의 공정성의 이슈들

김석호(2018) / 김태심(2020) / 우명숙, 남은영(2021) / 이희정(2018)

6주차 능력주의

마이클 영 <능력주의> / 샌델 <공정하다는 착각> 1~2장

 

 
 
[제임슨반] '정치적 무의식'과 인식론적 지도그리기

'프레드릭 제임슨'이라는 악명惡名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가 의도했다고 이야기하는) 복잡한 문장과 하나의 글 안에서도 끊임없이 변용되어 등장하는 개념들, 그의 글쓰기 스타일적인 측면 때문만은 아닙니다. 맑시즘 문학-문화비평의 다양한 궤적들, 이를테면 루카치, 사르트르, 프랑크푸르트학파와 관련한 이해가 선행되어 있으리라 가정한 그의 글은 그 외에도 정신분석학과 구조주의 이후의 맑시즘으로서 알튀세르 등의 일련의 맥락과 흐름들 안에서 제임슨은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넵니다. 내용과 형식에서 모두 우리를 난감하게하는 프레드릭 제임슨이지만, 그를 '피해가는 일' 또한 쉽지는 않습니다. 상징과 물질, 내용과 형식, 문화와 경제,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사이의 관계를 하나의 힘으로 갈음하지도 또는 두 영역을 완전히 자율적 영역으로 상정하지도 않는 제임슨의 이론은 여전히 현재적이기 때문입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이 '악명높은' 마르크스주의 문학문화이론가의 주요 개념과 저작에 관해 함께 공부해보는 일에 도전합니다.

#문학연구 #문화이론 #정신분석학 #프랑크푸르트학파 #프레드릭제임슨

일정: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 - 14시,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7주)

이끔이: 채태준(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커리큘럼 (자세히보려면 Click!)       *커리는 세미나원들 간의 논의를 거쳐 조정될 수 있습니다

 

1주차 OT - 제임슨을 읽기 위한 사전준비

애덤 로버츠(2007)

2주차 '정치적 무의식'을 위한 준비운동

윌리엄 C. 다울링(2000)

3주차 정치적 무의식 1부

프레드릭 제임슨(2015)

4주차 정치적 무의식 2부

프레드릭 제임슨(2015)

5주차 인식론적 지도그리기

Jameson, F(1988)

6주차 지정학적 미학-세계체제와 영화

프레드릭 제임슨(2007)

7주차 지정학적 미학-세계체제와 영화

프레드릭 제임슨(2007)​

 
[재정사회학반] 오코너 함께 읽기

"재정은 모든 이데올로기적 포장을 벗겨낸 국가의 골격이다" - 골드샤이트

 

신자유주의 긴축과 부자감세, 08년 금융위기와 구제금융, 그리스 재정위기, 코로나와 그린뉴딜 등 조세와 재정을 둘러싼 이슈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가의 선호와 이익, 능력의 사회적 형성, 그리고 재정을 통한 사회적 위기의 관리능력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본 세미나에서는 재정사회학의 양대 관점인 마르크스주의와 베버주의적 관점 중, 1970년대 서구 마르크스주의자들의 관점을 검토해보고자 합니다. (신)마르크스주의적 관점은 오늘날 조세재정 연구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재정을 매개로 한 국가와 사회의 변동을 통시적, 변증법적 관점에서 고찰하기에 강점을 가집니다. 향후 베버주의 신재정사회학, 비교사례연구, 사회민주주의(민주적 사회주의), 복지국가 성격논쟁, 국가이론 등에 대한 연구로 이어가기 위한 출발점으로도 (신)마르크스주의적 재정이론의 검토는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차별 세부 텍스트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상황에 따라 온오프 혼합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일정: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 9시(협의),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5주)

이끔이: 신재솔 (중앙대,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회원)

커리큘럼 (자세히보려면 Click!)       *커리는 세미나원들 간의 논의를 거쳐 조정될 수 있습니다

1주차 Introduction - 재정사회학이란 무엇인가 -

Martin et al. (2009) / 이데(2009) - 번역본 제공

2주차 슘페터

정규백(1991) / Shumpeter(1991)

3주차 오코너1

O'Conner(1973) 서론, 1장, 2장 

4주차 오코너2

O'Conner(1973) 3장, 4장, 5장

5주차 오코너3

O'Conner(1973) 7장, 8장, 9장

 
[페미니즘반]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즘 입문

2021년 여름, 한국에서 '여성'과 '페미니즘'은 논쟁과 혐오의 한 가운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그리고 대중매체에서 마주하는 말과 글 속에서 우리는 분개했다가, 때때로 지쳤다가, 다시 열을 올리며 살아가고 있을 겁니다. 이렇듯 한국이라는 특정한 맥락에서 펼쳐지는 논쟁 지형을 배경으로, 그러나 이를 살짝 비켜가면서, 이번 세미나에서는 '트랜스내셔널'이라는 렌즈를 통해 페미니즘을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지구화, 세계화, 글로벌화 등 번역어만도 여러가지인 시대,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즘은 '경계'의 문제에 관해 날카로운 질문을 제기합니다. 성차에 기반한 '차이'가 이성애/백인/중산층 여성의 경험만을 반영한다는 문제의식 아래, 1970-80년대 서구 페미니스트들은 '차이의 페미니즘'을 핵심적으로 사고하기 시작합니다. 단일한 '차이'에서 '차이들(differences)'로의 초점 이동은 인종, 국가, 민족 간의 경계에 대한 질문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1990년 초, 본격화된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페미니스트들은 본격적으로 '위치성'과 '초국적 경험'을 사고하면서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즘의 이론적 기반을 확립해 갑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한국적 맥락에도 유용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까요? 함께 알아가보면 좋겠습니다.

일정: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 5시,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5주)

이끔이: 김화연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커리큘럼 (자세히보려면 Click!)       *커리는 세미나원들 간의 논의를 거쳐 조정될 수 있습니다

1주차 들어가기: '트랜스내셔널' 개념 잡기,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즘 개괄

아파두라이(2004) 2장 / 이나영(2009)

2주차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즘 인식론: 위치의 정치학

Mani(1990) / Kaplan(1994)

3주차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즘의 몇 가지 단어들: '제 3세계', '탈식민주의', '지구화'

모한티(2005) 서론, 1장 / Ong(1999) Introduction

4주차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스트 정치학: 초국적 운동

모한티(2005) 2장 / Basu(2000)

5주차 트랜스내셔널 페미니즘 연구 읽기: 이주, 돌봄

Hondagneu-Sotelo & Avila(1997) / 이현옥(2016)

 
[JT반] 기후위기와 노동운동 전략, 정의로운 전환

(탄소) 고배출 산업의 노동자부터 돌봄 노동자까지, 혹은 그들의 가족까지. 기후위기로 인한 산업 전환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청년 구직자와 노동자도 예외없이 전환의 영향을 받을 것이다. 예를 들어 전환대상 사업장에서 일하는 청년-노동자들에게는 은퇴를 앞둔 이들보다 훨씬 더 장기적 관점에서의 직업훈련과 연계가 요구된다. 청년-구직자에게 새로운 산업구조의 재편은 그들이 진출할 노동시장이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도 이 사실을 예고해주지 않는다.

 

이 세미나에서는 기후위기의 대안, 노동운동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이 만나 정의로운 전환을 공부하고 검토하고 토론한다.

일정: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 9시,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5주) 

*JT반의 경우 5주차는 8월 26일 진행됩니다.​

이끔이: 정보영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커리큘럼 (자세히보려면 Click!)       *커리는 세미나원들 간의 논의를 거쳐 조정될 수 있습니다

1주차 OT: 정의로운 전환의 개념, 고민나누기

<정의로운 전환> pp. 28 - 54, 174 - 215

2주차 기후위기와 정의로운 전환

<녹색 노동조합은 가능하다> 1-4장, 17장

3주차 정의로운 전환의 유형과 빈틈

Just Transition Research Collaborative (2018) / Gilwood(2020)

4주차 전환의 현장: 충남, 오샤와 (캐나다)

Gindin(2020) / 충남연구원(2021)

5주차 그린뉴딜과 노동조합의 역할 - *JT반의 경우 5주차는 8월 26일 진행됩니다.

정부문서(이끔이 제공) / 김현우(2020)

 
[질적연구반] 근거이론을 활용한 질적연구와 이론의 구축

근거이론은 초기 미국의 실증 사회과학자인 폴 라자스펠트의 영향 속에서 어빙 고프먼, 허버트 블루머로 이어지는 상징적 상호작용론 전통의 사회학에서 개발된 방법론으로 간호학, 인류학, 사회학, 조직학, 경영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수용되었고 STS 같은 신흥 분야에서는 경험과 실천을 강조하는 반토대주의적 연구실천에 기여해 왔습니다.

 

근거이론의 기여자들을 따르면 근거이론은 자료를 코딩하고 정리하는 지침이라는 점에서 질적 연구에 국한되지 않는 범위에서 자료정리의 기초 방법론으로 기능할 수 있는 유연성과 강건성을 가질 뿐 아니라 여러 선행연구의 성찰을 자산으로 삼으면서도 섬세하게 이론을 확장하고 일반화하거나 수정하고 변형할 수 있는 질적 연구 지침이 됩니다.

 

우리 워크샵에서는 직접 근거이론 교과서를 보고 절차를 따르면서 수집한 자료를 분석할 뿐 아니라 코드북을 발췌해 공유하고 분석 과정과 결과물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근거이론을 우리의 집합적 연구 맥락에서 실험하고자 합니다.

일정: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 - 8시 10분, 7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7주) 

이끔이: 김영대 (공간주의 운영/필진)

커리큘럼 (자세히보려면 Click!)      

1주차 OT, 슬랙 개설

<근거이론의 구성: 질적 분석의 실천 지침>, Kathy Charmaz

2주차 [근거이론의 구성] 토론 / Taggutte 입문- Taggutte에서 개방코딩 해보기

​<근거이론의 구성: 질적 분석의 실천 지침>, Kathy Charmaz

3주차 개방코딩 결과 발표와 피드백 / [근거이론의 구성] 토론 / 워크샵 기간 동안의 연구계획 발표와 피드백

​<근거이론의 구성: 질적 분석의 실천 지침>, Kathy Charmaz

4주차 Taggutte 코드북 프레젠테이션과 토론: 이론적 표집과 코딩 결과발표와 피드백 / 다음 현장, 문헌, 자료, 정보원의 이론적 표집 계획 발표와 피드백

참가자의 코드북 / 논문 리뷰 아티클

5주차 Taggutte 코드북 프레젠테이션과 토론: 이론적 표집과 코딩 결과발표와 피드백 / 다음 현장, 문헌, 자료, 정보원의 이론적 표집 계획 발표와 피드백

참가자의 코드북 / 논문 리뷰 아티클

6주차 Taggutte 코드북 프레젠테이션과 토론: 이론적 표집과 코딩 결과발표와 피드백 / 다음 현장, 문헌, 자료, 정보원의 이론적 표집 계획 발표와 피드백

참가자의 코드북 / 논문 리뷰 아티클

7주차 워크샵 정리와 차후 연구 계획 공유

코드북과 노트

 
[문학반] 문학으로 동시대 읽기

"문학이야말로 동시대 최전선의 담론을 비추는 거울이다!!!"

 

문학으로 지금, 현재를 읽어보자!

 

젠더, 퀴어, 장애에서 SF까지. 소설뿐만 아니라 영화, 시집까지. 총체적으로 공부하는 한여름 더위 극복 세미나!!

 

*주차별 세부 텍스트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상황에 따라 온오프 혼합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일정: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1시, 7월 17일부터 8월 14일까지 (5주) 

이끔이: 박종수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커리큘럼 (자세히보려면 Click!)      

1주차 젊은작가상 읽기

전하영, 김멜라, 한정현(2021) / 일라이 클레어(2020) / 전혜은(2021)

2주차 문학 이론 읽기

​리타 펠스키(2010)

3주차 박찬욱 영화와 뽀무 시집 읽기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2003) / 뻐라짓 뽀무(2020)

4주차 김초엽 SF론 읽기

김초엽, 김원영(2021)

5주차 박민정 읽기

박민정(2020) / 윤재민(2017) / 인아영(2018) / 최정호(2021)

[청년학반] 청년학 교과서 <청년연구자 되기> 함께 읽기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에서는 <청년연구자 되기>라는 제목의 청년학 교과서를 제작했습니다. 청년연구를 활발히 해왔거나 혹은 관련된 문제의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연구자 15명이 모여 치열하게 토론한 결과물입니다. 80% 이상의 필진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 연구자로 구성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는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나아가 참여자 각자가 '청년'과 관련한 연구문제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상호 토론합니다.

 

*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청년연구자 되기> 책을 드립니다.

* 모든 참여자가 자기 연구주제 발표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권장합니다.

* 텍스트 학습은 발제/세미나보다는 강의 위주로 운영합니다.

* 매주 온라인 세미나와 별개로 신문연 연구실에서 1회 오프라인 모임을 추진 예정입니다.

 

 

일정: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12시 30분, 7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7주) 

이끔이: 김선기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커리큘럼 (자세히보려면 Click!)

1주차 OT

<청년연구자 되기> 서문

2주차 #이행기 #청년노동 #통계연구

<청년연구자 되기> 2, 8, 13장

3주차 #세대내불평등 #세대간불평등

​<청년연구자 되기> 9, 10장

4주차 #교차성 #페미니즘

<청년연구자 되기> 1, 5장

5주차 #청년정치 #청년운동

<청년연구자 되기> 4, 6장

6주차 #청년문화 #청년담론 #질적연구

<청년연구자 되기> 7, 12, 14장

7주차 #권리기반접근 #지역청년 #정책연구

<청년연구자 되기> 3, 11, 1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