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김선우 연구원이 지난 7월 15일 화요일 '열린 군대를 위한 시민연대'의 주최로 진행된 논문토크 <부적응자가 된다는 것 : '군복무 부적응'과 병영문화>에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해당 논문토크는 김선우 연구원의 석사논문을 토대로 진행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