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의 최성용 연구원이 9월 4일 용산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이태원 지구촌 축제의 현재와 미래 토론회>에 참석하여 "애도와 회복으로서의 축제: 다층적 피해자와 다양한 애도의 상상"이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