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감정 세미나 시작 (10/28~)

신문연이론세미나(신이나) ‘정치적 감정‘반을 시작합니다. 사회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치적 과정, 그 과정 속의 감정 동학을 드러내는 글을 읽습니다. 이 세미나는 2022 여름 신문연세미나G 운동반의 후속 세미나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함께 읽었던 제임스 재스퍼의 <열정적 정치>를 미리 읽어오시면 좋지만,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모이며, 크게 부담되지 않는 분량을 읽고 만날 예정입니다. 매주 만나는 대신 책 한권의 읽기가 끝이 나면 한 주는 쉬어갑니다.



[읽기 순서] - 제임스 M. 재스퍼 <저항은 예술이다 : 문화, 전기, 그리고 사회운동의 창조성> - 리사 펠드먼 배럿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2부 - 마사 누스바움 <혐오와 수치심 인간다움을 파괴하는 감정들> - 마사 누스바움 <정치적 감정 정의를 위해 왜 사랑이 중요한가> - 마사 누스바움 <타인에 대한 연민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일시 | 10월 28일부터 매주 금요일 19시 - 21시 장소 | 더컬처럴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가길 21 4층) 참가비 | 회원 무료, 비회원 월 2만원 이끔이 | 정보영 연구원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

신청 | bit.ly/STSeminar5

조회수 9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